원하시는 검색어를 입력해 주세요
전체댓글 10
혜등명
우리의 삶이 사람만의 공덕이 아니라, 일체중생. 천지신명, 산천초목과 미물의 공덕위에 있다. 잊지않겠습니다.
2023-01-25 18:09:45
Jaye
내 삶도 많은 중생을 살리는 쪽에 유용되게 쓰여야 되겠습니다.
2022-02-25 08:34:05
혜당
우리의 삶이 그렇군요..동의 합니다 ♡
2020-12-25 09:42:55
스님의하루 최신글
"아이가 숙제를 안 한다고 학원에서 자꾸 전화가 옵니다. 어떡하죠?"
“딥페이크 기술 때문에 진짜인지 가짜인지 헷갈립니다”
“직장 상사 앞에서 머릿속이 하얘집니다.”
“수행자라면 스스로 괴롭지 않아야 합니다.”
"감사함을 찾다 보니 남과 비교하게 되는데, 수행에 도움이 될까요?"
“주말 부부의 삶, 어딘가 가짜처럼 느껴집니다.”
“5년 전 성폭행을 당했는데 지금이라도 신고해야 할까요?”
'나'는 소중합니다.
자식을 살리고픈 부모의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