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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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는 시간이 너무 외롭습니다. 어떡하죠?”

2021.11.19. 정토대전 회의, 금요 즉문즉설 강연

2021.11.22. 63,074 읽음 댓글 44개

“화를 낼 때마다 전기충격기로 저를 지졌습니다. 그런데..."

2021.11.18 감 따기

2021.11.21. 58,581 읽음 댓글 60개

“아이가 엄마의 사랑이 느껴지지 않는다고 말해요, 어떡하죠?”

2021.11.17 요양병원 농산물 전달, 정토대전 사상팀 회의, 수행법회

2021.11.20. 47,890 읽음 댓글 31개

“남편의 술주정 때문에 이혼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2021.11.16 애광원 농산물 전달

2021.11.19. 61,959 읽음 댓글 66개

“미래에 인류의 가장 큰 과제는 무엇이 될까요?”

2021.11.15 전법활동가 법회, 기획위원회 회의, 공동체 공청회

2021.11.18. 46,679 읽음 댓글 54개

“직장에서 하기 싫은 일을 해야 할 때마다 힘이 듭니다”

2021.11.14 김장 3일째, 영어 즉문즉설, 공동체 간담회, 일요 명상

2021.11.17. 52,977 읽음 댓글 35개

“욕망을 알아차린 다음에는 어떤 수행을 해야 하나요?”

2021.11.13. 김장 2일째, 천일결사 기도, 만일준비위원회 간담회, 정토불교대학 즉문즉설

2021.11.16. 48,740 읽음 댓글 56개

“성격 차이로 이혼을 요구했는데, 남편은...”

2021.11.12. 김장 1일째, 금요 즉문즉설

2021.11.15. 79,908 읽음 댓글 57개

“한국의 발전이 곧 세계의 발전이 되는 길”

2021.11.11 평화재단 창립 17주년 기념 심포지엄

2021.11.14. 36,660 읽음 댓글 38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