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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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외모, 공부... 친구들이 저를 만만하게 봐요. 어떡하죠?”

2022.2.15 산윗밭 울타리 주변 정비

2022.02.18. 50,682 읽음 댓글 51개

"저는 행복하지만 원(願)이 없어요, 어떡하죠?"

2022.2.14 전법활동가 법회, 독일정토회 총회

2022.02.17. 48,663 읽음 댓글 60개

“통찰력을 갖기 위한 세 가지 요소”

2022.2.13 국제지부 세계전법 간담회, 전법행자 대회, 일요명상

2022.02.16. 55,462 읽음 댓글 40개

“터치 한 번 했을 뿐인데 제 인생이 바뀌었어요”

2022.2.12 정토불교대학 졸업식, 정토경전대학 졸업식

2022.02.15. 66,051 읽음 댓글 60개

“맨날 삐지는 남편, 이제 와서 헤어지기도 그렇고 어떡하죠?”

2022.2.11 봉림사지 답사, 정토불교대학 기획 회의, 금요 즉문즉설 강연

2022.02.14. 69,494 읽음 댓글 49개

“남편과 속 깊은 대화를 하고 싶어요”

2022.2.10 결사행자 회의

2022.02.13. 65,302 읽음 댓글 65개

“아들이 죽었습니다. 하루하루가 악몽 같아요.”

2022.2.9. 천도재, 수행법회

2022.02.12. 97,128 읽음 댓글 115개

“실수할 때마다 자책하는 마음이 들어서 괴로워요”

2022.2.8 두북 수련원 공동체의 날

2022.02.11. 58,051 읽음 댓글 59개

“절을 할 때 참회할 게 없으면 무엇에 집중해야 하죠?”

2022.2.7. 영어 입재식, 전법활동가 법회, 공동체 지부 공청회

2022.02.10. 73,294 읽음 댓글 5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