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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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아파서 차라리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2021.12.7 천전리 각석, 반구대 암각화 산책

2021.12.10. 61,318 읽음 댓글 68개

“일이 부담스러울 때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요?”

2021.12.6 전법활동가 법회

2021.12.09. 53,079 읽음 댓글 38개

“트라우마와 우울증으로 괴로워하는 사람들을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

2021.12.5 영어 즉문즉설, 가매달 밭 정리, 일요 명상

2021.12.08. 63,584 읽음 댓글 52개

“통일은 우리에게 무엇을 가져다주나요?”

2021.12.4. 전법 발원 기도, 통일의병 역사 교육

2021.12.07. 40,355 읽음 댓글 33개

“어릴 때부터 학대, 공포, 두려움 속에서 살았어요. 저는 어떡하죠?”

2021.12.3 정토불교대학 교과개편 회의, 금요 즉문즉설

2021.12.06. 47,809 읽음 댓글 74개

“부와 명예를 갈망하며 달리다가 현타가 왔습니다, 어떡하죠?”

2021.12.2. 경주 남산 천룡사 방문

2021.12.05. 48,130 읽음 댓글 55개

“두려움을 없애는 방법”

2021.12.1 정토불교대학 교과개편 회의, 수행법회

2021.12.04. 58,019 읽음 댓글 39개

“불교의 가르침인 ‘일체유심조’는 물질세계에도 적용되나요?”

2021.11.30 JTS 겨울 나눔 물품 전달식, 생강 수확

2021.12.03. 55,554 읽음 댓글 39개

“자원봉사도 칭찬이라는 대가를 받는 노동이 아닐까요?”

2021.11.29 전법활동가 법회, 기획위원회 회의, 공동체 서원행자 공청회

2021.12.02. 45,251 읽음 댓글 5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