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 수행과 실천
  • 스님의하루

“1만 명이 듣는 수업, 대한민국이 행복해집니다”

2022.3.21. 전법활동가 법회, 정토회 기획위원회 회의

2022.03.24. 50,884 읽음 댓글 69개

“스님, 왜 이렇게 높은 산 위에 나무를 심는 거예요?”

2022.3.20 나무심기, 일요명상

2022.03.23. 54,948 읽음 댓글 77개

“백 마디 말보다 한 가지 행동이 중요한 이유”

2022.3.19 천일결사 기도, 경전대학 입학식, 서원행자 수계식

2022.03.22. 57,503 읽음 댓글 43개

“직장이 없는 남편, 이를 두둔하는 시어머니, 이 사이에서 저는 어떡하죠?”

2022.3.18 EBS 클래스e 녹화 2부, 금요 즉문즉설

2022.03.21. 56,732 읽음 댓글 56개

“부처님이 돌아가실 때 마지막으로 남긴 유언은?”

2022.3.17 열반재일 기념 법회, 평화재단 전문가포럼

2022.03.20. 92,621 읽음 댓글 72개

“이 도시를 다 준다고 해도 양보할 수 없는 이것”

2022.3.16. 8일 출가열반 정진 7일째, JTS 활동가 간담회

2022.03.19. 66,517 읽음 댓글 74개

“현대인들이 붓다의 삶을 공부해야 하는 이유”

2022.3.15 EBS 클래스e 녹화 1부, 평화재단 미팅

2022.03.18. 63,277 읽음 댓글 225개

“붓다도 깨닫기 전에 세 가지 유혹이 있었어요. 그게 뭘까요?”

2022.3.14. 8일 출가열반정진 5일째, 공동체 활동가 간담회

2022.03.17. 62,208 읽음 댓글 53개

“선거에서 네거티브와 포퓰리즘을 없애려면 어떡해야 할까요?”

2022.3.13 통일특별위원회 의병대회, 일요 명상

2022.03.16. 47,516 읽음 댓글 33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