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9.7. 미국 도착, LA 노보살님들 만남
“탈모 고민에 무례한 말이 돌아와 잊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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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웅민

감사드립니다.🙏

2026-09-11 07:41:15

구자정

고맙습니다.

2026-09-11 06:56:33

정태식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심리 상태가 건강한 경우라면 친구들이 하는 말은 아무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친구의 말 자체보다 그 말을 오랫동안 붙들고 괴로워하는 자신의 마음을 한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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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스님의 북미 강연에 향존 법사님도 동행하셨군요.

2026-09-11 06:21:59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6-09-09 15:3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