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9.7. 미국 도착, LA 노보살님들 만남
“탈모 고민에 무례한 말이 돌아와 잊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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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꽃

스님 늘 감사합니다. 계속 반복해서 들어도 머리에서 가슴으로 내려오기 정말 어렵구나 느낍니다. 꾸준히 정진 하겠습니다 ._()_

2026-10-02 16:20:04

평정심

그의 언행에 상당히 불쾌한 요즘 입니다.
저도 스님의 법문, 잘 새겨듣고 행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9-24 16:32:29

이명훈

맥락을 보지못하고 손가락만 보고 반응하는 것 , 맥락적으로도 화살이 자신에게 향해있어도 부처님 말씀 새기면 아무것도 아님을 알 수 있게 수행 정진 하겠습니다.

2026-09-15 09:46:06

박영일

감사합니다.

2026-09-14 11:49:31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6-09-14 11:34:43

도종

스님 감사합니다 ㅎㅎ

2026-09-12 07:17:33

수보리영

저도 질문자처럼 상대의 말에 걸려 생각하다 보면 생각이 더 커지고 괴롭기도 했습니다. 상대의 입장에서는 그럴수있다. 기분나쁨도 내가 잡고 있는 것임을 알아차리고 나를 놓아 자유롭게 가볍게 살겠습니다~

2026-09-12 06:40:39

이수정

고맙습니다.

2026-09-12 06:15:20

무주심

저도 어떤 말에 유독 걸리는 부분이 있습니다. 아직도 붙들고 괴로워하는 마음이 있음을 알아차립니다. 감사합니다._()_

2026-09-11 19:05:51

유영미

저도 별거아닌것에 사로잡혀 스스로를 괴롭히진 않는지 살펴봐야겠어요~ 질문해주신 분도, 현명한답을 주신 스님께도 감사합니다.

2026-09-11 17:4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