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말 자체보다 그 말을 오랫동안 붙들고 괴로워하는 자신의 마음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가르침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9-11 16:52:19
묘연화
스님의하루 조회수가 점점 떨어지는데 왜 그럴까요?
2026-09-11 15:05:20
박은영
고맙습니다.
2026-09-11 13:26:18
조혜진
그런 면이 저에게 있지는 않은지 살펴보게 됩니다. 알아차리기 연습 꾸준히 하겠습니다.
2026-09-11 13:23:34
최상훈
고맙습니다.
2026-09-11 13:18:20
감로화
문제삼는 내가 문제입니다.
그대로 듣고 그대로 보겠습니다.🙏
2026-09-11 12:22:16
범해
여러 사람들을 접하다보면 나와 다른 성격의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데, 이런 사람들에게 너무 진지하게 대하면 여러가지 부작용이 생길 수 있지요. 스님 즉설대로 우선 자신을 돌아보고 치료 내지는 각성을 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2026-09-11 12:21:06
장순민
고맙습니다
2026-09-11 12:10:10
월등명
저는 50대 전두탈모로 5년째 탈모약을 먹고 있어요. 여자로서 머리카락이 아무것도 없을 때 상대방의 조언이 내 기분에 따라 아무렇지도 않다가 다시 생각해 보면 나빠질 때도 많았어요. 저도 스님께 이 문제로 질문 드렸고요. 지금은 편히 가발을 쓰거나, 모자 쓰거나, 빠진 채로 다녀요. 다른 데 안 아프고 머리카락만 빠져 다행이다. 스님 말씀 듣고 편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