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9.7. 미국 도착, LA 노보살님들 만남
“탈모 고민에 무례한 말이 돌아와 잊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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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탈월

상대의 말을 곱씹을 때 내가 문제임을 알아차립니다.

2026-09-11 11:43:57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6-09-11 11:08:57

차덕환

주위 사람의 말 에 감정 상하지 말고 자기 마음을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2026-09-11 10:58:57

이수영

감사합니다

2026-09-11 10:56:06

정 명

젊은 남자에게 탈모는 예민한 문제라, 아무리 친구의 농담이라도 언짢아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도 아내나 딸이 제 외모에 대해 계속 놀릴 때, 별로 기분이 좋진 않았어요
수행과 마음공부를 꾸준히 하다 보니, 이제는 초연해지고 오히려 제가 더 망가지는 농담도 하곤 합니다 ^^

2026-09-11 10:02:46

오정숙

고맙습니다

2026-09-11 09:17:05

풀빛KSY

매일 감사드립니다.🙏

2026-09-11 08:21:34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6-09-11 08:02:08

굴뚝연기

미국에 도착하셨군요ᆢ
심장병 환자분들은 추위와 더위에 더욱 힘들거든요ᆢ
인도를 가시나 중국을 가시나 비온뒤 미국 엘에이를 가시나 더우셨군요ㅠ스님 그렇게 아프신 분이
늘 그렇게 초인적,살인적일정을 하시니 늘 걱정스럽고 염려가 됩니다ㅠ
스님의 막힌 심장혈관이 기적처럼 뚫리시기를ᆢ그래서 숨 안차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2026-09-11 07:51:31

김사문

감사드림니다 건강하십시요

2026-09-11 07:4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