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8.23 스위스 바드라가즈(Bad Ragaz), 심리학 심포지엄 1일째
“남편의 정관수술을 계획 중에 셋째 아이가 생겨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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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4-08-26 07:24:00

차덕환

스님 감사합니다.
스님의 하루를 통해 생각하는게 많아지고
삶의 지혜를 배웁니다.

2024-08-26 06:48:44

박경자

감사합니다

2024-08-26 06:34:21

이수정

감사합니다.

2024-08-26 06:26:10

엄효빈

흥미로운 주제를 스님 덕분에 간접경험 합니다. 본래 죄라는 실체가 없다는 말씀 잘 들었습니다 인연에 따라 나도 좋고 남도 좋은 방향으로 잘 쓰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8-26 06:08: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