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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종
스님 감사합니다 ㅎㅎ
2024-08-26 09:09:04
무량광
죄라는 객관적인 실체는 없고, 죄를 인식하는 우리들의 의식이 있을뿐이라는 말씀이 와 닿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8-26 09:05:50
김은기
감사합니다 🙏
2024-08-26 09:04:41
정주희
심포지엄 내용을 잘 알수 있게 정리해 주시고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법과 도덕의 경계라는 것이 명확하지 않다는 것이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스님의 강연내용도 정말 궁금해집니다. 풍경사진, 야외 조각사진들을 보니 자연과 사람이 만들어내는 조화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2024-08-26 08:45:50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4-08-26 08:25:04
박혜영
오늘 스님의 하루를 읽어 내려가면서 스스로의 무식함을 다시금 느끼는 순간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죄'에 관한 주제의 강연에 매우 흥미롭고 배우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주체적인 삶을 살아야겠다는 다짐도 해봅니다. 감사합니다.
2024-08-26 07:49:33
이미진
심포지움 내용이 흥미롭습니다. 스위스의 아름다운 풍광과 조각품을 사진으로나마 봐도 멋집니다. 부정적인 생각으로 힘들어하는 임산부의 긍정적 답변에 편안해집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4-08-26 07:51:09
정종석
본래 죄라 할 것이 없다는 말씀이 새롭게 인식됩니다. 감사합니다. 바쁘신 순행 일정이 원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
2024-08-26 07:40:36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4-08-26 07:28:58
권위균
하루를 여는 루틴입니다. 스님의 삶을 통해 늘 제자신을 살핍니다. 이시대의 진정한 스승님.
2024-08-26 07:2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