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8.23 스위스 바드라가즈(Bad Ragaz), 심리학 심포지엄 1일째
“남편의 정관수술을 계획 중에 셋째 아이가 생겨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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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해

하반기 해외일정 시작하셨군요. 스위스 포럼 주제가 흥미롭습니다. 스님의 즉설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2024-08-26 12:02:29

김숙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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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6 11:58:23

견오행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2024-08-26 11:30:07

사공엽

부정적인 생각이 들어도 괜찮습니다. 조금 못하면 못하는대로 잘하면 잘하는대로 저는 소중한 사람입니다. 편안하게 제 모습을 지켜보며 살겠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건강히 다녀 오셔요. 🙏

2024-08-26 11:24:39

보람

스위스에 계신 스님의 모습이 편안하게 느껴집니다. 어디에 계셔도 믿을 수 있고 어떤 질문이 나와도 걱정이 없습니다. 부처님 법 만난 것이 이렇게 자유롭고 기쁜 일입니다. 스님 깊이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스위스 일정을 공유해 주샤서 즐겁습니다 :) 정토회 감사합니다!

2024-08-26 11:01:29

진달래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4-08-26 10:11:03

장순민

죄라는것이 본래 없다.
잘 알겠습니다. 평화로운 마음입니다.

2024-08-26 09:59:42

보덕

매우 흥미롭고 관심이 가는 심포지엄이네요
혹시 발표 내용을 볼 수 있는 사이트 같은게 있나요?
아니면 요약된 내용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을까요?

2024-08-26 09:42:32

감로화

스님의 하루 담당자분들 덕분에 스위스의 아름다운 풍경을 보게 되네요~^^

2024-08-26 09:32:25

KSY

죄라 할 것이 본래 없다는 스님의 말씀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매일 감사드립니다.🙏

2024-08-26 09: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