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8.23 스위스 바드라가즈(Bad Ragaz), 심리학 심포지엄 1일째
“남편의 정관수술을 계획 중에 셋째 아이가 생겨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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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장엄

감사합니다 🙏

2024-08-26 16:09:52

유진화

죄라고 할 것이 없습니다.
스님 잘 다녀오소서.
감사합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도반님들

2024-08-26 16:06:18

김영숙

세계 곳곳으로 다니며 공부도 하시니 스님의 법문이 세계를 아우릅니다. 부처님의 말씀이 교육 커리큘럼에도 들어오게 하고 싶은데...
인간의 분별이 깊고도 질기네요.

조각이 정말 인상적입니다.
고맙습니다.

2024-08-26 15:36:41

도원

스님 감사합니다.

2024-08-26 14:03:22

금광화

스님 감사합니다

2024-08-26 13:45:12

박철성

생생명경 법문 감사히 잘 받습니다.
고맙습니다..🙏

2024-08-26 13:40:31

무량덕

스님의 하루를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죄에 대한 스님의 명쾌한 답변 감동입니다.

2024-08-26 13:13:00

해탈광

우와. 앉아서 이런 고퀄의 세계 심포지엄을 보는군요. 단독으로 질문을 한 저 청년은 저날 계탄 날인걸 알까요^^ 자유스럽고 깊이있는 서구 사람들의 사고에서 배우는 바가 있네요. 죄에 관한 심포지엄의 마지막날 어떤질문이 나올까 궁금도 하고 스님의 즉설도 기다려지는 마음입니다.

2024-08-26 13:12:43

길상

죄 와 우리 생활

2024-08-26 12:28:55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4-08-26 12:1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