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3.17 영어 즉문즉설, 출가재일 기념법문, 경전대학 입학식
“아픈 부모님을 저 혼자 돌보니 오빠들에게 화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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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오행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2024-03-20 08:42:57

도종

스님 감사합니다 ㅎㅎ

2024-03-20 08:31:49

혜당

날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

2024-03-20 08:31:09

이수정

감사합니다.

2024-03-20 08:15:36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4-03-20 07:54:46

박경자

감사합니다

2024-03-20 07:13:36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4-03-20 07:13:24

정종석

부처님께서 가르치신 법이 시간이 흐르면서 사회적 시대적 영향을 받아 다양한 모습으로 변회돼 오늘에 이르렀음을 알았습니다. 아울러 종파 불만, 누구라도 수행을 통해 스스로 행복해질 수 있는 가르침을 정립하신 스님의 위대한 모습도 알아차립니다. 감사합니다.

2024-03-20 06:36:38

이미진

스님의하루는 잠잘 때를 빼면 단 한순간도 헛투로 보내는 때가 없는 것 같습니다. 일과 놀이의 통일의 예시 그대로 입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4-03-20 06:32:38

세숫대야

농사짓는 모습에 평화로움을 느낍니다 고맙습니다 ()()()

2024-03-20 06:2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