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3.17 영어 즉문즉설, 출가재일 기념법문, 경전대학 입학식
“아픈 부모님을 저 혼자 돌보니 오빠들에게 화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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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우

스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오...

2024-03-20 11:11:27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4-03-20 11:05:24

법제

진정한 출가의 가르침을 마음에 새깁니다
불자들이 그렇게 많고 종교인이 그토록 많은데 세상은 늘 그렇게

2024-03-20 11:02:07

김숙경

_()_

2024-03-20 09:35:20

KSY

"집은 안온함이 커질수록 속박이 커지는 속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진정으로 자유를 원하는 사람은 집이 주는 안온함을 포기해야 합니다."
모순을 짚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03-20 09:25:44

마음의 평화

모든 의지처를 불살라 버립니다.
집을 불살라 버립니다.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
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처럼
진흙에 물들지 않는 연꽃처럼
그렇게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갑니다.

2024-03-20 09:20:30

감로화

농사일을 시작하시는 스님의 하루를 보며 봄이 왔음을 실감합니다.^^
경전대 입학하신 많은 분들 축하드려요🙏

2024-03-20 09:14:25

반야지

감사합니다~🙏

2024-03-20 09:12:27

이수미향

중생은 그 안온함의 달콤함에 빠져 그걸 버리지 못하고 속박과 굴레를 스스로 짊어지고 살아갑니다.
여전히 안온함에 빠져 윤회고을 넘나들고 삽니다.속박으로 부터 자유를 갈망하지만 업의 굴레에 끄달리는 수준에 갈길이 멀고도 멉니다 꾸준히 연습 또 연습하며 나아가려 합니다
감사합니다_()_

2024-03-20 08:57:23

길상

꾸준히 정진해서 졸업할 때는 보다 더 성숙한 수행자, 보다 더 성숙한 세계시민이 되어 있길 바랍니다.”

2024-03-20 08:4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