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침을 이해는 하지만 진리는 아닌듯 합니다.
인간은 동물과 다르지요.
내 삶을 내가 책임져야 하는 것은 옿지만, 늙어 병들어 힘없고 기력이 없어 갈곳없으면 당연 자식이든 나라의 시시템이든 돌봐드려야 하지요. 이는 하기 싫어도 해야할 의무 아닐까요?
내 선택의 자유라면 누가 기쁜 마음으로 하려할까요?
2024-03-21 04:41:39
CACTUS
질문자와 비슷한 마음을 갖고 있었는데 스님의 말씀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3-20 22:57:48
사랑부자한개
늘 감사드립니다
2024-03-20 21:19:31
김초언
일정이 너무 빠듯하셔요
쉬어가면서 하시기를 바랍니다
2024-03-20 21:14:01
보람
재가수행자로서의 정체성을 잃지 않도록 매일 되새기겠습니다.
2024-03-20 20:57:30
박민주
감사합니다
2024-03-20 20:38:43
보리상
네 수행정진하겠습니다
2024-03-20 19:15:44
이연우
한시간도 쉬임없이 일하시고 정토사회를 이루기 위한 스님 건강을 챙기시고 부디 건강하시기 바람니다
2024-03-20 18:30:38
보승합장
가족관계에도 집착하지 않고, 홀로 있어도 외롭지 않으며 사회적으로도 아무런 지위가 없고, 가진 것이 없어도 두렵지 않은 자유의 삶으로 살아가는 사람을 출가수행자라고 합니다. 출가수행자와 재가수행자의 공통점은 집에 집착하지 않는 마음의 자유입니다. ..저는 모든 집착에서 벗어난 재가수행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