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02.05 부탄 현장 답사 3일째, 콜푸 게옥 방문
“아버지에게 받은 상처 때문에 인간관계를 맺는 게 어렵습니다”
본문보기

법자재

감사합니다.🙏

2024-02-08 06:30:48

이수정

감사합니다.

2024-02-08 06:30:30

문기선

스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2024-02-08 06:18:21

오주희

스님 감사드립니다. _()_

2024-02-08 06:04:02

지명화

감사합니다.

2024-02-08 05:56: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