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02.05 부탄 현장 답사 3일째, 콜푸 게옥 방문
“아버지에게 받은 상처 때문에 인간관계를 맺는 게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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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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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8 13:19:32

보람

구석구석 곳곳에 감사한 손길이 있렀네요. 정말 대단한 프로젝트입니다. 응원합니다!

2024-02-08 13:10:35

감로화

부탄 정부의 세심한 관리가 놀랍습니다.
스님의 계획들이 순조롭게 진행되기를 기원합니다🙏

2024-02-08 12:26:54

범해

이번 즉설을 보고, 자녀들에게 잘못하고 있는지 뒤돌아보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4-02-08 11:48:45

진영희

감사합니다

2024-02-08 11:31:53

무량안

스님 감사합니다 🙏

2024-02-08 10:42:06

무구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024-02-08 10:18:43

KSY

"가장 어려운 가구나 물이 부족한 곳이 있다면 보여주세요. 좋은 것은 보지 않아도 됩니다." 스님의 자비심에 마음이 뭉클했습니다.🙏

2024-02-08 10:13:23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4-02-08 10:06:08

세숫대야

부탄에 다니시면서 솔직하게 대화하시며 문제를 풀어나가시는 모습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2024-02-08 09:5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