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02.05 부탄 현장 답사 3일째, 콜푸 게옥 방문
“아버지에게 받은 상처 때문에 인간관계를 맺는 게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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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관

고맙습니다...

2024-02-10 06:24:33

마음의 평화

감사합니다 아버지
감사합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도반님들

2024-02-09 19:48:13

정은주

나도 상처받았고 아이들에게 상처주었던 일들이 떠올라 마음이 많이 아팠지만 불법만나 더이상의 악업은 딱 끊고 오직 선업만을 지을것을 세김니다.
죽을때까지 방심하지않고 내업식을 아이들에게 물려주지않고 피해주지않고자 오늘도 부지런히 수행정진합니다.
내가 잘 살았듯 아이들도 잘살아갈 것이며 내부모도 내마음에는 않들었지만 고마운사람들입니다.

2024-02-09 11:08:01

하니

감사합니다

2024-02-09 10:08:18

봄봄

아버지에게 상처 받은 질문자분
꼭 잘 회복하시기 바랍니다
어린이를 키울때는 정말로 말을 조심해서
상처를 주지 않아야겠습니다

2024-02-09 06:02:24

CACTUS

환영식 보다 한 곳 이라도 더 어려운 곳을 찾아 새 삶을 일으키려고 하시는 스님의 깊은 마음에 공감이 갑니다.
감사합니다.

2024-02-08 23:12:51

이범현

어린시절 아버지의 팔베게를 하지않으면 잠을 안잘정도로 아버지를 따르고 좋아했습니다.
그러나 어머니께서 3년간의힘든 병환으로 돌아가시고 중,고등학교 사춘기를 겪으며 아버지와의 갈등으로 외면하고 화내고 했던 모든 것이 후회되고 자신이 원망스럽습니다. 열여섯, 스물 넷에 일찍 어머니 아버지께서 돌아가셨고 제가 결혼하여 자식을 낳고 키워보니 부모님의 깊고 넓은

2024-02-08 22:15:16

박민주

감사합니다

2024-02-08 21:46:56

성장우

저도
아버지는 늘 고마운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부족했기때문에 아버지와
함께하지못한순간들도 있었습니다.

2024-02-08 16:51:46

반야지 안현주

경전에 나오는 환영식의 구절이 낯설었는데
스님 오신다고 초록잎으로 장식한걸 보니
사실에 근거했구나 싶었습니다.🙏

2024-02-08 15:2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