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02.05 부탄 현장 답사 3일째, 콜푸 게옥 방문
“아버지에게 받은 상처 때문에 인간관계를 맺는 게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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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종

스님 감사합니다 ㅎㅎ

2024-02-08 09:52:16

금광화

스님 감사합니다

2024-02-08 09:49:19

문선

과거에서 벗어나 현재에 감사합니다.
좋은 법문 고맙습니다.

2024-02-08 09:14:02

김형기

오늘도 잘 쓰이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2024-02-08 08:37:45

정종석

스님의 현지 답사 과정과 처신에 깊은 감동을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2-08 08:28:23

견오행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

2024-02-08 08:22:02

서혜

감사합니다 🙏

2024-02-08 08:10:40

길상

어른이 되어서 생각해 보니 아버지는 고마운 분이다’ 하는 것을 마음 깊이 받아들이며 기도를 꾸준히 하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2024-02-08 08:09:20

주성

감사합니다~

2024-02-08 07:55:20

희장엄

'야단을 좀 치거나 매를 좀 때린 것이 마이너스 10점이라면, 아버지가 나를 키워준 것은 플러스 100점임을 알아야 합니다.'
이 말씀이 와 닿습니다. 소원해진 관계의 사람들을 돌아보니 나도 고마운 것은 잊어버리고 작은 서운함에 집착하고 있었구나 돌이키니 지금 마음은 참 편안합니다. 감사합니다._()_

2024-02-08 07:3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