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12.5 평화재단 송년 워크숍
“아내와 시댁 사이가 나빠졌는데, 양쪽에서 중재하기가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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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3-12-08 07:05:59

서혜

감사합니다 🙏

2023-12-08 06:32:51

세숫대야

노력할 일이 아니라 가볍게 할일이라는 말씀에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고맙습니다()()()

2023-12-08 06:26:54

문기선

인생을 가볍게 살아가라는 스님 말씀 감사합니다.

2023-12-08 06:24:37

임흥순

감사합니다. 서초에서 들었을때가 생각납니다.

2023-12-08 06:22:30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3-12-08 06:11:52

주디

지혜의 말씀 감사합니다 가볍게 살겠습니다~~

2023-12-08 06:09:59

지명화

감사합니다. 각기 의견이 다른것을 조율하겠다는 것도 어찌보면 나 편하려고 하는 욕심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12-08 05:5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