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12.5 평화재단 송년 워크숍
“아내와 시댁 사이가 나빠졌는데, 양쪽에서 중재하기가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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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상화

감사합니다

2023-12-08 12:34:09

마음의 평화

별일 아닙니다. 나만 겪는 일도 아니고. 제가 더 수행하겠습니다. 제 딸을 믿고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2023-12-08 11:19:44

일곱새깔무지개

위가 않 좋아 약을 먹었는데,간이 않 좋아질 수있고,
간이 않좋아 약을 먹었는데 위가 않 좋아질수 있다.

2023-12-08 11:04:33

보함

즉문즉설을 자주 보고 매번 비숫한 갈등 양상이 나오는 것 같은데 스님 말씀하시는 내용이 어느 때는
가볍게 어느 때는 더 구채적으로 다르게 하시는 것 같습니다. 오늘 즉문즉설에서는 그간 왜 그렇게 맣씀하셨는지 조금 알 것 같은 사례였습니다. 오늘도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2023-12-08 10:40:53

오늘도행복

감사합니다.

2023-12-08 10:24:38

이수미향

감사합니다~

2023-12-08 10:10:33

고원

다름을 인정하는 것이 정말 중요함을 알아갑니다. 그럴 수 있겠구나!
감사합니다. 스님 하루팀님 ((()))

2023-12-08 09:50:30

오정숙

스님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3-12-08 09:32:59

하니

감사합니다

2023-12-08 08:54:50

견오행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2023-12-08 08:5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