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12.5 평화재단 송년 워크숍
“아내와 시댁 사이가 나빠졌는데, 양쪽에서 중재하기가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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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

나라를 걱정햐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든든합니다

2023-12-08 21:54:12

윤지은

강한 고부 사이에서 곤란 하셨겠습니다

2023-12-08 21:28:54

KSY

"‘갈등이 하나도 없어야 한다.’ 이렇게 생각하니까 자꾸 큰 문제처럼 느껴지는 겁니다. " 문제 삼지 않겠습니다. 제 자신부터 돌아봅니다.🙏

2023-12-08 20:38:15

서원

입장이 다르다는 걸 인정하기.

내 입장을 분명히 정하고 선택에 따른 책임지기.

감사합니다.

2023-12-08 16:09:11

김애자

지혜로운 말씀 들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잘 살겠습니다

2023-12-08 15:38:58

범해

흔히 있는 고부간 갈등, 가벼운 이견도 큰 문제로 비화되기 쉬운 인간관계이지요. 우리 한국인들의 뿌리 깊은 숙제입니다.
스님의 즉설이 해답이 되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12-08 15:14:57

박은지

네~별일아닙니다~이만하길 다행 입니다~
오늘도 스승님의 하루~감사히 경청해
봅니다~고맙습니다~

2023-12-08 14:54:29

박선희

저도 보통의 수준입니다. 그러면 되겠네 하고 가볍게 살겠습니다.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3-12-08 13:20:22

도종

매 순간순간 별 일 아님을 알아차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ㅎㅎ

2023-12-08 12:51:19

김윤희

평화를 위해 한 발 한 발 가시는 걸음을 따라갑니다.

2023-12-08 12:5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