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6.6 국화 삽목, 산윗밭 풀매기
“동생이 말기 암에 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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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

감사합니다

2023-06-09 17:29:40

사공엽

논에 고속도로가 났다고 하시더니 이웃집 논이었군요. ㅋ

2023-06-09 16:10:54

청정화

감사합니다

2023-06-09 16:04:52

신정아

두 달간의 해외답사를 마치시고 이어 국내행사까지 하시고 두북수련원에 내려가셔서 또 농사일을 하시는 스님의 건강이 염려됩니다... 모쪼록 스님 건강하시길 기원드리고, 너무 살고 죽는 것에 연연하지 말라는 스님의 말씀 가슴 깊이 새겨봅니다.

2023-06-09 14:40:54

해탈지

들에서 일하면서 예불하시는 모습이 가슴을 찡하게 합니다. 부처님 법 공부해서 이만큼 살아가고 있음이 기쁩니다.
동생을 살리는 길은 맺힌 한을 풀 수 있도록 맞장구 치면서 들어주는 것 잘 새깁니다

2023-06-09 14:35:33

황규억

가르침 감사합니다.

2023-06-09 14:06:12

도종

죽음마저도 기쁘게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이 수행의 힘이군요. 감사합니다 스님 ㅎㅎ

2023-06-09 14:03:22

강경희

생명을 살리고 한을 풀어주는 듣기 연습
꾸준히 하겠습니다.

2023-06-09 13:14:58

문기선

감사합니다. 우선순위를 생각하며 살아가겠습니다.

2023-06-09 12:57:38

장미라

세상은 내가 먼저 인거 같습니다ㆍ받아 줄 수 있을때 받아 줘야지 안그럼...그래도 그의 마음의 한이 풀어지길 원한다면 그가 고통스러울때 나도 고통스러워야 진정한 공감이 나올 수 있을거라 생각 됩니다ㆍ내가 할 수 있는 만큼 마음 알아 주고 버팀목 되어주고 잘 이겨내길 옆에서 기다려 주고 그럼 과정 과정에 나도 후회없고 그도 하루 하루 마음의 응어리 녹고...

2023-06-09 13:5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