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우
동생의 삭담을 들어주는것이 필요하다는 말씀이 공감이 갑니다
2023-06-09 22:24:07
법화행
지혜로운 말씀 잘 들었습니다.
2023-06-09 21:47:21
sun
지혜로운 스님 말씀 감사합니다.
2023-06-09 21:28:16
성균
와... 마지막에 해지는 논 사진 대박입니다
2023-06-09 21:25:42
효주
동생의 한을 풀어주기 위해 이야기를 들어주라고 하신 스님, 그리고 스님께서 하신 말씀처럼 동네 어르신의 말을 들어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감동적인 글 잘 읽었습니다.
2023-06-09 21:24:22
KSY
"너무 살고 죽는 것에 연연해서 생각하지 말고 동생의 한을 풀어준다는 관점을 가져 보세요." 죽음에 관한 질문을 들을 때마다 가슴이 아픈데, 스님의 말씀을 듣고 나면 뭔가 많이 위로가 되고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2023-06-09 20:42:13
유혁
언젠가 꼭 한번 저도 공동체에 살아보고 싶네요. 재밌고 감동적인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2023-06-09 18:38:53
정희
재밌어요 ㅎㅎ 그런데 왜 눈물이 날까요. 평생 농사지으셨던 부모님 생각이 많이 나네요. 부모님도 동네 사람 눈치를 많이 보셨는데 그 땐 참 그 마음을 몰라드렸어요...
2023-06-09 18:37:10
임효신
감사합니다.
2023-06-09 18:35:34
오지환
사람을 살리는 쪽인가? 죽이는 쪽인가?
내 삶은 나를, 그리고 세상을 살리는 쪽인가? 죽이는 쪽인가?
음식이 맛있어도 과식을 하면 독이 된다.
감사합니다.
2023-06-09 17:3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