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4.7. 태국 2일째, 금요 즉문즉설
“남편의 외도로 이혼한 후 혼자서 아이 키우는 게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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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화

지은 인연의 과보는 달게 받겠다는 뜻을 알겠습니다

2023-04-10 07:00:04

구자정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023-04-10 06:55:12

김영미

현명 하십니다...오늘도 배웁니다

2023-04-10 06:39:52

김정은

고맙습니다.
말씀 들리는듯 마음에 새겨집니다.

2023-04-10 06:37:33

이미진

콰이강의 다리를 사진으로 보게되네요. 산티아속 공동체 흥미롭습니다. 사진 속, 돌 테이블 돌의자 아이들 평화롭게 보입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3-04-10 06:35:41

김애자

별거아니다 의지하지않고 자기 인생을 살겠습니다

2023-04-10 06:32:30

강겨희

자기가 벌인 일은 자기가 책임지고
남편이든자식이든 남에게 의지하면
실망만 커진다는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한다고 해놓고 못하니
아이인거지 오계를 어긴것도 아닌데
못한다고 너무 나무라면 위축되어 열등감이 생기니
아이를 자유롭고 가볍게 살도록 풀어주라는 말씀도
크게 다가옵니다.
오늘도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2023-04-10 06:28:31

이윤미

지금 나는 누구에게 의지하고 있는지?
잘 살펴보겠습니다.
당당하게 신랑도 아니 아들도 아닌 바로 나로 당당하게 살겠습니다.
별일아님을 압니다.

감사합니다.

2023-04-10 06:17:43

서혜

감사합니다

2023-04-10 06:14:46

현은영

내 인생...내가 주인의 되어 당당하게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2023-04-10 06: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