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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스님의 가르침에 조금씩조금씩 젖어가고 있는중입니다^^오늘도 그곳으로 한걸음 더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존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23-04-10 08:40:22
김주아
멀리서도 스님소식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누구에게도 의지않고 내 인생의 주인이 되어 살겠습니다.
2023-04-10 08:32:44
평화
비구니스님들을 위로하시고 고아원을 찾아 주신 스님의 가르침에 따라 보시 와 봉사로 꾸준히 따르겠습니다. 하루도 거르지 않고 정성스런 글과 사진 올려 주시는 도반님들 덕분에 기쁜 하루 시작합니다. 감사드립니다.
2023-04-10 08:30:31
김영진
감사합니다
2023-04-10 08:28:00
김지은
사진이 수평이 안 맞고 감동도 떨어지고 경비를 절약하는 것도 좋지만 스님의하루 제작팀을 보강하셔야
2023-04-10 08:14:39
박경자
2023-04-10 07:55:12
조경숙
감사합니다 수고많으십니다~~^^
2023-04-10 07:45:29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3-04-10 07:24:56
보리상
네 남에게 제,목줄을 쥐어주지않습니다
2023-04-10 07:20:30
하심
눈시울을 붉히는 담마난다 비구니 스님을 보시며 스님의 눈에도 눈물이 맺혔다는 말씀에 저도 울컥..ㅠ 울 왕보살 법륜스님 말씀에는 거짓이 없습니다~ 내 앞에서는 안 한다고 말 하는 말 잘~듣는 딸 아이와 아들에 대한 집착을 지금, 바로 내려놓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4-10 07:0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