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4.7. 태국 2일째, 금요 즉문즉설
“남편의 외도로 이혼한 후 혼자서 아이 키우는 게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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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화

감사합니.다. 온세계에 보살행을 펼치시는군요.

2023-04-10 13:19:17

이수민

내가 만든 괴로움인 줄 알겠습니다.

2023-04-10 13:00:49

광덕최영호

스님의 법문 감동적으로 읽었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성불하세요.

2023-04-10 12:22:09

전창수

📿🙏😌

2023-04-10 12:21:04

정우영

다른 분들의 다양한 고민과 스님말씀을 함께 들을때마다 저역시 도움을 매번 받습니다.
질문자분.스님.
모든분들께 감사한 마음 듭니다.
여러분 오늘 하루 더 평안하십시오.

2023-04-10 12:11:06

견오행

늘 함께합니다. 감사합니다. _()()()_

2023-04-10 11:47:05

어허허

스님 감사합니다. 제가 2년 넘게 쉬고 있는데 다시 직장을 잡자니 뭘 해야될 지 모르겠더라구요. 포기할 건 포기하고 정할 건 책임지고 해야하는데 계속 미련을 가지고 복잡하게 있었네요. 말씀 들으니 남에게 의지하며 책임회피하고 있었습니다. 뭐든지 시작해서 어른으로 살겠습니다.

2023-04-10 11:06:45

박철성

오늘도 생생명경 법문 감사히 잘 받습니다.
고맙습니다..🙏

2023-04-10 11:04:29

손경미

생방송으로 보았지만 글로 읽으니 더 가슴 속으로 와 닿았습니다.
당당하기!
내가 주인되어 살겠습니다.
고마운 마음입니다.

2023-04-10 10:22:34

장미라

당당해지니 미안하면 미안하다는 말이 이젠 나옵니다ㆍ이렇게 편한걸...돈도 안 들고 말이죠^^
전엔 실수해서 잘못해도 그 자존심때문에 미안하다는 말이 도저히 안 나와 은근슬쩍 밥값으로 때우고 돈 쓰고도 찜찜하고 감정의 찌꺼기가 늘 남았는데... 고마우면 고맙다 말 할 줄 알고 미안하면 미안하다 말 할 줄 아는게 진정한 승리자라는 생각이 듭니다ㆍ감사드립니다ㆍ

2023-04-10 10:0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