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1.16 수행법회, 평화재단 창립 18주년 심포지엄
“이태원 참사 이후 공분과 무력감, 답답한 마음이 듭니다”
본문보기

박영준

“이처럼 사람들은 감정에는 쉽게 휩쓸리지만 정작 행동은 잘하지 않아요.”

희망을 현실로.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2-11-19 06: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