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1.16 수행법회, 평화재단 창립 18주년 심포지엄
“이태원 참사 이후 공분과 무력감, 답답한 마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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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희망을 현실로 만들어가는 사람이 되면 좋겠습니다 라는 말씀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마음에 새싹이 피어나듯 부드러워 집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2022-11-19 07:32:36

무구행

심포지엄에서 일반인들에게 제안하신 현명하고 합리적인 서원에 크게 공감하며 감사한 마음입니다. 수행자답게 조금이라도 실천하는 일상이 되도록 해야겠습니다.

2022-11-19 07:03:24

임효신

감사합니다.

2022-11-19 06:59:26

무애심

스님!
감사합니다 _()_

2022-11-19 06:58:09

김민정

되고 나면 될수밖에 없는 상황이였다 라고 평가된다는 말씀에 되고 안되고는 지금의 우리들의 행동에 달려있음을 알게 됩니다 북한의 무한한 자원을 미국에 어필하며 되는 쪽으로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2022-11-19 06:57:15

하심

감정낭비 하지말고 마음의 평정심을 유지하는 가운데 작은 실천이라도 하라는 말씀과 , 평가하는 사람이 되지 말고, 희망을 현실로 만들어가는 사람이 되라는 귀한 말씀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11-19 06:53:14

선덕화

요즘 국내외 돌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걱정과 불안이 많이 되고 짜증과 화도 많이 일었는데 스님 말씀을 통해 그런 부정적이고 파괴적인 감정들이 내려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저도 안 된다고 하지말고 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좀 더 건설적인 마음으로 사회 현상을 바라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2-11-19 06:48:11

박은지

반성해야 할 사람은 반성을 하고..여야가 손을 잡고 화합을 이루는 그런 날이 오길 바래보며.
다시는 이런 참사가 일어나지 않길 ..
생각이 길어지면 마음이 울해 집니다..
스승님의 하루를 접하며..잘 알겠습니다..를 반복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2022-11-19 06:35:38

문성운

대박이다.

2022-11-19 06:35:13

서태원

감사합니다

2022-11-19 06:1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