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1.16 수행법회, 평화재단 창립 18주년 심포지엄
“이태원 참사 이후 공분과 무력감, 답답한 마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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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미향

스님 존경합니다.
평화통일을 기원합니다~

2022-11-21 09:12:58

윤영화

항상 우리는 되고나면 될수밖에 없었다 라고하고 안되면 애초에 안돨일이었다 이렇게 평가하거든요 우리모두 평가하는 사람이 되지말고 희망을 현실로 만들어 가는 사람이 되면 좋겠어요 내가 옳다 는 한생각을 내려놓고 상대의 입장 을 이해합니다 처벌 강하면 반발이 생긴다는 말씀 와닿습니다

2022-11-21 07:21:06

해탈행

감사합니다.

2022-11-21 03:49:10

Chun Choe

늦게나마 글 을 보았습니다. 무슨 사건이든 꼭 일을 당해야만 안전에 대해 좀 관심두다가 시간이 지나면 잊어버리는 게 너무 안타깝네요 정말 다시는 작은 사건이나마 안전의식을 가지고 일어나지 않았으면 합니다. 개선이 필요하다면 작은 실천이라도 하는 게 수행자의 자세라는 걸 새기며 실천해 보겠습니다.

2022-11-20 23:32:15

보현

고맙습니다

2022-11-20 09:41:05

네 다시읽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11-20 08:04:49

보문성

1029참사의 원인이 잘 밝혀지기 바럽니다.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2022-11-20 07:35:19

보리수

북한을 세가지 범주로 보자는 말씀 명쾌합니다. 북한을 돕자고 할 때는 북한 주민을 돕자는 뜻, 북한을 비판할 때는 북한 정부를 비판하는 것, 북한을 인정하고 존중하자고 할 때는 국가로서의 북한은 존중해야 하지 않겠는가라는 뜻. 고맙습니다

2022-11-20 07:07:41

주성

감사합니다~

2022-11-20 06:57:43

고우니

희망을 현실로 만들어 나가는사람이 되겠습니다

2022-11-20 05:5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