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1.16 수행법회, 평화재단 창립 18주년 심포지엄
“이태원 참사 이후 공분과 무력감, 답답한 마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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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지

분노만 하지 않고
어떠한경우라도 마음의 평정심을 유지하며 작은 실천이라도 하는 수행자의 자세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2022-11-20 05:51:47

장미라

희망
해 뜨기 전이 가장 춥다ㆍ
그 답이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어떤 방식으로든 우리는 반드시 그 답을 찾을 수 있을거라는 희망ㆍ그 희망 자체가 우리를 공포에 빠지지 않게 하는 듯 합니다ㆍ동시에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도 주는 듯 합니다ㆍ나에게 먼저 친절한 사람이 되려 합니다ㆍ남이 나에게 해 줬으면 하는 걸 내가 나에게 먼저 해 줘 봅니다ㆍ이해 해줍니다ㆍ

2022-11-19 19:04:06

정토

스님 감사합니다🙏

2022-11-19 18:30:13

정종석

일상에서 일어나는 많은 일들, 분노하거나 무력감에 무니지는 감정들, 그러나 피할 수도 없고, 피해서도 안 되는 일들에 대한 스님의 높은 혜안에 감사를 드립니다. 개인의 안정이 곧 세상의 안정임을 알아 차립니다. 거듭 감사를 드립니다.

2022-11-19 18:27:56

사공엽

저도 심포지엄 동영상을 꼭 보겠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

2022-11-19 17:51:47

서나윤

감사합니다. 🙏

2022-11-19 17:08:40

지금 여기

만들어 가는 사람이 됩니다 큰 말씀 감사합니다

2022-11-19 15:41:18

YK

감사합니다 스님
위기 속에서도 기회와 희망을 볼 줄 아는 지혜를 갖겠습니다.

2022-11-19 13:43:50

현은영

감사합니다.

2022-11-19 13:14:52

서건성

평가하지말자 희망의 긍정을 가지자 너무 절절한 말씀입니다

2022-11-19 13: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