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9.30. 밤 줍기, 서울로 이동, 금요 즉문즉설
“말기 암 환자입니다. 고통 없이 죽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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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소형

암환자분이야기를 읽고 너무 마음이 아파서 글하나 올립니다. 제주위에도 암말기환자 지인들이 있었는데 병원에서도 안된다는걸 당영양소라는걸 섭취하고 완치되었습니다. 5명에게 알려줬는데 모두다 건강해져서 너무기쁩니다. 도움되었으면 좋겠어서 올렸습니다

2022-10-03 16:42:15

박재균

생각과 관점의 차이 오늘도 잘 모르겠지만 뭔가를 생각하게 는 느낌이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10-03 15:19:13

김소영

생각이 달라지게 되었고
변해야겠단 생각이 듭니다
고맙습니다 . ,

2022-10-03 14:46:32

김경화

스님
감사합니다
스님덕분에 늘 행복 합니다

2022-10-03 14:44:27

박은지

내 삶이 얼마나 남아 있는지는 정말 아무도 모릅니다..더라만일 내가 죽음을 앞에 두었더라도..두려워하지 말고
웃을수 있을때 까지 많이 웃으며 지금에 삶에 최선을 다하며 살아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2022-10-03 13:32:17

신수진

감사합니다

2022-10-03 13:13:05

정민욱

오늘도 살아있음에 감사합니다

2022-10-03 12:50:24

세숫대야

고맙습니다 ~()()()

2022-10-03 12:45:33

강성연

잘들었습니다

2022-10-03 12:34:57

윤현진

오늘 하루도 그저 자고 일어나고 밥을 먹고 쉴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2022-10-03 12:3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