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9.30. 밤 줍기, 서울로 이동, 금요 즉문즉설
“말기 암 환자입니다. 고통 없이 죽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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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근

감사합니다

2022-10-05 17:51:17

육윤희

이 내용 특히나 감동깊게 들었습니다 질문자의 웃음소리가 참 인상깊었어요!! 저 도 스님 말씀처럼 늘 웃다가 죽고 싶습니다

2022-10-05 11:48:44

진달래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2-10-05 11:48:23

김대영

감사합니다.

2022-10-05 05:16:14

이주희

스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오늘 글도 정독 하고 갑니다. 투병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분을 힘껏 안아드리고 싶네요.

2022-10-04 22:51:17

박강희

네 스님 저도 웃고 살지 않을 이유가 없다는 걸 다시 한번 깨우칩니다🙏

2022-10-04 16:23:48

법성일

항암치료를 받고는 그 고통이 얼마나 큰지 느꼈습니다
형언할수 없는 암의 통증을 환우아니면 어찌 느끼며, 또한 치료가 끝났음에도 문득문득 오는 재발의 공포를 느끼면서 존경심이 절로 납니다.
지금 그 모습처럼 아름다운 미소로 일상을 지내시길 바랍니다.()()

2022-10-04 13:09:36

감로화

가볍게 지금을 살겠습니다🙏

2022-10-04 10:35:12

금강화

스님 감사합니다 🙏

2022-10-04 08:59:11

장미라

엄마를 무척 사랑하고 존경하지만 엄마처럼 살긴 싫었는데...
갑의 위치에 계시면서도 늘 주변인들에게 먼저 인사하시고 먼저 건내시고 먼저 베푸시고 허리 삐끗으로 통원치료가 어려워 입원하셨는데 난데없이 아침에 돌아가셨다고 병원에서 연락받는 오빠가 나에게 전하고... 장례식 내내 밀려오는 사람들로 "저희 엄마가 대접하는 마지막 식사이니 맛있게 드세요 "웃고

2022-10-04 08:4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