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9.30. 밤 줍기, 서울로 이동, 금요 즉문즉설
“말기 암 환자입니다. 고통 없이 죽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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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감사합니다 웃으며 하루를맞이하겠습니다

2022-10-03 06:16:05

윤자형

우리 모두 오늘 길 가다 죽을지, 다음 달에 암 판정을 받을지 미리 알 수 없는 인생임을 오늘도 마음에 새깁니다. 돈이 없고 할 수 있는 일도 없어 병상에 누워 있어도 좋은 일을 할 수 있다는 말씀에 ‘그때그때 할 수 있는 것을 해야겠다.’고 다짐하였습니다.

2022-10-03 06:05:07

하심

겸손해지는 마음입니다. 하루빨리 우리나라도 안락사가 도입되기를 희망합니다.

2022-10-03 06: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