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9.30. 밤 줍기, 서울로 이동, 금요 즉문즉설
“말기 암 환자입니다. 고통 없이 죽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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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수

고통스런 말기암 환자분이 스님 말씀 듣고 웃으시는 모습 감동입니다. 오히려 병문안 오는 사람들을 위로 해 주고 걱정 덜어주는 것이 베푸는 일이다... 고맙습니다

2022-10-09 08:27:50

장용범

지금 제가 안고 있는 고민이 참 하잘 것 없이 여겨집니다. 감사합니다.

2022-10-07 04:05:22

이임숙

질문자님과 스님께 감사합니다

2022-10-06 15:35:48

정달래

인생의 참 배움이 여기에 있네요.
함께 미소지으며 편안한 마음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2022-10-06 13:48:00

이준영

고맙습니다. 즐겁고 웃으며 지내시길 바랍니다. 저도 웃으며 즐겁게 살겠습니다.

2022-10-06 09:52:50

봄봄

아픈 분의 고통 얼마나 힘들까...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정말 손이라도 꼬옥 잡이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지금상황에서는 견디는길 외에는 없으니까
잘 견디시고 웃으시며 남은 날들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2022-10-06 08:40:19

보광행

희유하십니다. 참 스승님이십니다.

2022-10-06 06:58:38

신지양

스님 감사합니다
진정으로 아프신 분에게 웃음을 주셨습니다
제가 더 고맙고 감사합니다()

2022-10-06 06:30:35

정경임

그냥 눈물이 나네요
고통없이 죽고싶다?
고통없이 살고짚다?

스님 말씀은 언제나 잠시나마 깨어있게 해줍니다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2022-10-05 18:48:20

정경임

그냥 눈물이 나네요

2022-10-05 18:4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