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12.16. 수행법회, JTS 연탄 나르기 봉사
“한 해를 보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일”
본문보기

들꽃

잠시도 쉬지 않으시는 스님으로 인해 저의 모습을 다시 돌아봅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2020-12-18 10:47:48

김희복

스님 감사합니다~()

2020-12-18 10:27:20

보리심

존경합니다
저도 누군가에게 도움되는 사람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2020-12-18 10:26:53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0-12-18 10:20:39

다빈

법륜스님과 정토행자님들
수고 하셨습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2020-12-18 10:20:29

라일락

감사합니다

2020-12-18 10:20:08

박영준

“‘꿈이다’라는 말은 우리가 순간순간의 좋고 싫음에 너무 얽매일 필요가 없다는 얘기입니다.”
연탄을 보니 마음이 따뜻합니다. 따뜻한 말씀과 봉사 잘 읽었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0-12-18 10:05:47

견오행

_()()()_

2020-12-18 09:49:18

지행

감동입니다.

2020-12-18 09:46: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