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12.16. 수행법회, JTS 연탄 나르기 봉사
“한 해를 보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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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야꼬

스님 감사합니다.
항상 낮은대로 임하겠습니다
행복학교학생은 아니지만 좋으신말씀 행하려 합니다.
건강하세요.

2020-12-19 13:11:39

자리이타

상대적폐지적하던사람들이 제일적폐였지요. 쓰레기도 종류가있는법인데 핵폐기물같은 존재들이 수신도못하는주제에 치국을하니 나라꼴이 말이아닙니다. 스님, 남북통일이 남한의 북한화여서는 안되는거 아닙니까?

2020-12-19 12:49:46

최도옥

스님! 존경스럽고도 존귀하십니다!
감사합니다!
몸으로 행하시는 스님 건강하세요!

2020-12-19 12:32:17

박희정

추운날씨에 고생하신 모든 분들께
너무 감사합니다

2020-12-19 12:03:52

박민정

추운 날씨에 봉사하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20-12-19 11:50:02

금강화

스님 감사합니다

2020-12-19 10:23:17

최유리

손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열심히 노력 하신 모든분들께 감사합니다.

2020-12-19 10:19:36

송민정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

2020-12-19 09:08:33

김도연

코로나 시대에 모두 힘들지만 온라인이 힘든 독거노인들은 정말 외롭고 더 힘들어요 노인들을 위한 원격 노인대학 온라인 생활,문화,운동 등이 절실합니다 행복학교 또한 필요 하구요 저희 엄마도 혼자 계시는데 폰으로 스님의 즉문즉설 강연을 볼수 있게 설치해 드렸더니 심심히 잘 보고 계십니다
하지만 그나마 다니던 노인대학도 못 가시고 허리수술로 걷는것도 불편하시니

2020-12-19 09:00:58

김윤진

일년을 총정리한 오늘의 주옥같은 말씀 감사히 받아 마음밭에 심어봅니다.연탄을 나르는 스님과행자님들의 행복한 미소를보면서 자비한 마음까지 보여져 저는 눈물이 나왔습니다.저도 같이 즐겁고 기뻤고 감격스러워서요.
감사한다스님.감사합니다스님.

2020-12-19 08:4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