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대에 모두 힘들지만 온라인이 힘든 독거노인들은 정말 외롭고 더 힘들어요 노인들을 위한 원격 노인대학 온라인 생활,문화,운동 등이 절실합니다 행복학교 또한 필요 하구요 저희 엄마도 혼자 계시는데 폰으로 스님의 즉문즉설 강연을 볼수 있게 설치해 드렸더니 심심히 잘 보고 계십니다
하지만 그나마 다니던 노인대학도 못 가시고 허리수술로 걷는것도 불편하시니
2020-12-19 09:00:58
김윤진
일년을 총정리한 오늘의 주옥같은 말씀 감사히 받아 마음밭에 심어봅니다.연탄을 나르는 스님과행자님들의 행복한 미소를보면서 자비한 마음까지 보여져 저는 눈물이 나왔습니다.저도 같이 즐겁고 기뻤고 감격스러워서요.
감사한다스님.감사합니다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