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12.16. 수행법회, JTS 연탄 나르기 봉사
“한 해를 보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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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숙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건강하세요
수고하셨습니다
모두가 사랑이십니다()()()

2020-12-18 12:56:06

강상원

"지나 놓고 보면 그건 모두 그냥 꿈이에요. 꿈에는 좋고 나쁨이 없어요. 그냥 꿈일 뿐입니다. 그러니 집착할 바가 없습니다." 남은 한해 상처를 치유하고 청소하여 경험으로, 재산으로 삼겠습니다.

2020-12-18 12:55:06

김진경

감사합니다~~!!

2020-12-18 12:51:13

월광

스님! 정토행자님들,JTS자원봉사자분들 후원해 주신분들 일체중생 자연의 은혜속에 살아갑니다. 덕분에 제 마음도 따뜻해 집니다. 우리 국민들과 온세상 분들 모두 모두 참으로 수고 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12-18 12:46:05

김정희

지나간 것은 다 꿈이예요 라는 말씀이 저에게 훅! 하고 들어옵니다. 문제 삼지 않겠습니다.
중생들의 아픔을 안으로 밖으로 살피시는 스승님의 삶을 만분에 일이라도 따라 가겠습니다.

2020-12-18 12:43:47

공간

밤이 깊어졌다는 말은
새벽이 가까워졌다는
스님의 말씀이 참으로 가슴에 와 닿습니다.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는데 힘이 됩니다.
연탄배달하시는 스님과 자원봉사자들을 보며 가슴이 뭉클해지면서 저도 봉사의 한길에 동참하고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2020-12-18 12:40:17

임길수

상처를 경험으로 저축하겠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2020-12-18 12:22:54

진화영

감사합니다

2020-12-18 12:21:23

윤순도

스님 고맙습니다~(())

2020-12-18 12:19:25

김선화

나눔으로 행복한세상 여러분 덕분에 세상이 환한 빛으로 가득합니다
고맙읍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2020-12-18 12:0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