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12.16. 수행법회, JTS 연탄 나르기 봉사
“한 해를 보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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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영

무지해서 아이들 키우며 주었던 마음의 상처들을 올해가 가기전에 치유의 시간을 가져야 겠습니다

2020-12-18 23:43:33

김민정

추운날에 참 고민운 분들입니다 다함께 행복한 세상 만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2020-12-18 23:13:29

고경희

쇳소리

2020-12-18 22:59:43

이정은

감사합니다

2020-12-18 22:47:18

자성

참 따뜻하면서도 감동입니다.
후원이라도 부지런히 해야겠습니다.
🙏

2020-12-18 22:45:30

무지랭이

수고 많으셨습니다~^^

2020-12-18 22:16:48

보리수

네. 꽁꽁 추운 날씨에 더 추운 분들을 위해 연탄 배달 봉사하시는 분들 마음이 따뜻해졌을 것 같습니다. 지난 한 해 돌아보면 다 꿈같은 일. 좋은 일 나쁜 일 따지지 말고, 상처아닌 경험으로 쌓아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12-18 20:54:38

선농일치

"한 해를 돌아보았을 때 두려움이나 상처 같은 찌꺼기가 남아 있으면 이걸 치유해서 깨끗이 청소해야 해요. 그냥 버릴 것이 아니라 치유하고 청소하는 과정을 거쳐서 경험으로 저축하세요. 그렇게 해서 거름으로 사용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0-12-18 20:22:46

무량지

너무 감사하고 고마운
모습에 합장하니
가슴이 훈훈해 집니다.

2020-12-18 18:48:02

세숫대야

진짜 특별했던 2020년~
추운데 연탄봉사하신 모든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12-18 16:2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