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12.14~15 평화재단 회의
“친구가 위암 말기 판정을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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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수

네. 인생 문제는 아무도 대신해 줄 수 없다는 말씀 그렇구나 정말 그렇구나 합니다. 제행무상, 나에게 상실감이 이렇게 오는구나 하고 깨닫는 계기가 될 수도 있겠습니다. 친구에게 가볍게, 즐거운 이야기 해 주기. 고맙습니다

2020-12-17 07:23:59

박영준

“얼마를 살더라도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난 너를 항상 응원한다.”
따뜻한 말씀들 잘 읽었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0-12-17 07:21:41

윤영실

무겁게 대하기 쉬운 말기 암환자에게 가볍게 행복한 시간 같이 보내는 것 이상 더 무엇을 해줄 수 있을까? 고맙습니다.

2020-12-17 07:18:13

정종석

농사 마무리 잘 하셨네요.힘드실텐데 어떻게 농삿일까지 하시려고~하던 때가 엿날 일처럼 됐네요.상황따라 걸리없고 막힘없이 살아가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감사합니다.

2020-12-17 07:11:42

신선애

죽을때 여한이 없게 생의 방향을 잘 잡아야겠어요. 가족이나 친구한테도 잘 해주고 싶어요, 감사드립니다, 스님.

2020-12-17 06:55:51

서태원

잘알겠습니다
고맙구 감사합니다

2020-12-17 06:5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