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12.14~15 평화재단 회의
“친구가 위암 말기 판정을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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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미 Esther Lee

우리인생은 항상 우리가 원하는대로 다 될수가 없을뿐 더러 재행무상 즉 영원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말씀 마음에 담았습니다
친구가 남아 있는시간 편안하고 행복한 마음으로 식구들과 함께 지내길 기도합니다

2020-12-18 08:06:17

장세미

잘 알았습니다

2020-12-18 07:54:59

송경미

고맙습니다.

2020-12-18 06:49:59

슬픔

전 생각만 해보더라도 제 가슴이 미어지도록 아플것만 같아요!
제가 만약 암말기 판정을 받게 되었다면 이세상에 태어나 그동안 살아오면서 해보고 싶어도 못해본 일들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에 가슴이 무너질듯 고통 스러울 것만 같아요.
아직 너무 어리석은 탓인지는 모르겠지만......
가슴이 답답해지는 느낌이 들고 서러운 마음에 한없이 누군가를 원망할듯~

2020-12-18 05:53:51

ㅇ ㅣ 연

얼마를 살더라도 나는 내가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다.
난 항상 나를 응원한다.

2020-12-18 05:33:20

정세은

시어머시께서돌아가셨는데,상실감이큽니다.익숙하게 늘상옆에계시던분이 하루아침에 안계시니~제마음의 상실감때문에 슬픈거였네요.

2020-12-18 00:23:07

이정현

제 친구도 몇 년 전에 위암으로 초등 두 딸을 두고
하늘나라에 갔습니다 죽기전에 같이 밥먹고 잘
수다떨고 와서는 내가 잘하고 온건가 앞에서는 편안하게 하고 왔는데 내 슬픔에 겨워 버스에서 울고 온 기억이 나네요~
역시 어떤 위로도 안되는 것임을..

2020-12-17 22:50:33

김민정

친구가 죽는게 슬픈게 아니고 내상실감이라는 말씀 깊이 와닿습니다 하루를 살더라도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2020-12-17 22:49:19

함정인

오늘도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2-17 22:38:19

광덕 박철성

각자가 자기 인생을 자기가 사는 것..
죽음을 해결 해줄 사람 아무도 없다..
불생불멸을 말씀 하시지 않고도..
중생의 근기에 맞게 깨우쳐 주시는..
오늘도 생생 명경 법문 잘 받습니다.
고맙습니다. ~()~

2020-12-17 22:3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