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희
나도친구가대장암말기판정받고항암치료중인데ᆢ스님말씀들으니 동감이가네요! 우린코로나때문에 친구가항암때문에힘들어해서 가보지도못하고 마음만쓰려고ᆢ희망의문구로문자를보내곤합니다
2020-12-17 10:40:53
견오행
_()()()_
2020-12-17 09:59:00
무진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0-12-17 09:16:23
김정희
죽음도 있는 그대로..
사실을 사실대로 봐야 하는군요.
오늘도 가볍게.. 가볍게
2020-12-17 09:10:37
이정숙
감사합니다
2020-12-17 09:07:20
김봉실
관점을 바꾸는것에 자꾸 노칩니다.
잘 알겠습니다
추운날씨 건강 유의하세요~~^^
2020-12-17 08:48:54
호롱불
가볍게 가볍게 하라시는데 그게 잘 안되어 질문자의 감정에 매몰되었다가 확 깨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2-17 08:29:59
선농일치
"부처님의 가르침에 ‘제행무상(諸行無常)’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영원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뜻입니다. "
감사합니다.~~^^
2020-12-17 07:59:36
김병숙
이슬픔은 내가소중하게 여긴것들이 사라지는것에 대한 상실감이란 말씀에 잘이해가 됐습니다
2020-12-17 07:54:50
월광
“얼마를 살더라도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난 너를 항상 응원한다.”
따뜻한 말씀들 잘 읽었습니다. 스승님 정토행자님들, 평화재단 자원봉사자님들 행복시민님들 일체중생 자연의 은혜속에 살아갑니다. 참 고맙습니다.
2020-12-17 07:4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