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12.14~15 평화재단 회의
“친구가 위암 말기 판정을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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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희

나도친구가대장암말기판정받고항암치료중인데ᆢ스님말씀들으니 동감이가네요! 우린코로나때문에 친구가항암때문에힘들어해서 가보지도못하고 마음만쓰려고ᆢ희망의문구로문자를보내곤합니다

2020-12-17 10:40:53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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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7 09:59:00

무진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0-12-17 09:16:23

김정희

죽음도 있는 그대로..
사실을 사실대로 봐야 하는군요.
오늘도 가볍게.. 가볍게

2020-12-17 09:10:37

이정숙

감사합니다

2020-12-17 09:07:20

김봉실

관점을 바꾸는것에 자꾸 노칩니다.
잘 알겠습니다
추운날씨 건강 유의하세요~~^^

2020-12-17 08:48:54

호롱불

가볍게 가볍게 하라시는데 그게 잘 안되어 질문자의 감정에 매몰되었다가 확 깨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2-17 08:29:59

선농일치

"부처님의 가르침에 ‘제행무상(諸行無常)’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영원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뜻입니다. "
감사합니다.~~^^

2020-12-17 07:59:36

김병숙

이슬픔은 내가소중하게 여긴것들이 사라지는것에 대한 상실감이란 말씀에 잘이해가 됐습니다

2020-12-17 07:54:50

월광

“얼마를 살더라도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난 너를 항상 응원한다.”
따뜻한 말씀들 잘 읽었습니다. 스승님 정토행자님들, 평화재단 자원봉사자님들 행복시민님들 일체중생 자연의 은혜속에 살아갑니다. 참 고맙습니다.

2020-12-17 07:4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