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12.14~15 평화재단 회의
“친구가 위암 말기 판정을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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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

소중한걸 잃은 나 자신의 상실감 문제라는 말씀이 가슴을 치네요

2020-12-18 19:57:36

박인자

영원한건없다는말씀 깊이세기겠습니다 남은시간 자율로와지길바라겠습니다

2020-12-18 12:42:56

들꽃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지혜를 스님께 오늘도 배웁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

2020-12-18 10:20:43

이수정

고맙습니다 스님_()_

2020-12-18 09:56:15

묘각

죽음에대해서 잘봅니다.큰지혜입니다.

2020-12-18 09:38:58

송미해

얼마를 살더라도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합니다.

2020-12-18 09:18:46

보리안

주위 사람들의 죽음으로 오는 슬픔이 결국 내 안에서 오는 상실감에서 비롯된다는 말씀 가슴에 깊이 새깁니다 내 문제임을 깨닫게 해주시는 지혜의 말씀 감사합니다~_()_

2020-12-18 08:24:15

굴뚝연기

[…여러 가지 방식으로 도와줄 수 있는데, 죽음 앞에 서 있는 사람에게 죽음을 해결해줄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십여년전 먼저보낸 동생도,돌아가신 어머니도‥내가 좀더 이렇게저렇게 했더라면‥하는 후회와 죄책감은 떨칠수가없죠‥ㅜ아직도 동생꿈을자주꿉니다 ‥엄마는. 꿈속에서도 병약하셔ㆍ아프실까ㆍ자식들이 괴롭힐까 염려를하며,지켜드리러 바삐 가는 꿈을꾼답니다ㅠ

2020-12-18 08:30:49

황영숙

가볍게 필사하며 마음에 새깁니다

2020-12-18 08:15:53

김윤진

질문내용을 보니 저도 같이 마음이 무거워지네요.

2020-12-18 08:1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