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10.18. 벼 추수, 의료인 즉문즉설
“경쟁에 지친 마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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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오늘도 지혜의 말씀 감사합니다.

2020-10-20 10:25:51

지혜승

지은 인연과보 피할 수 없습니다.
기꺼이 받겠습니다. :)
고맙습니다~

2020-10-20 10:01:51

보각

감사합니다 스님, 저도 예전 운동하던 시절에 경쟁에 매번 지치고 힘들었었는데,
지금은 시스템도 개선할 필요성도 느껴지네요. 가볍게 재미삼아 하는 것도 도가 높아야하는 것 같습니다.ㅎ 묻어가면 경쟁에 뒤쳐져서 운동선수로서 생산성이 없어지는데, 거기서 행복하게 사는게 참 쉽지 않구나 돌아봐졌네요. 그 때 많이 힘들었구나... 많이 애썼구나... 돌아봐졌네요

2020-10-20 09:56:48

박영준

잘 읽었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오늘도 한걸음 연습 합니다.

2020-10-20 09:42:46

휴심장

의료인이라면 누구나 선망하는 위치에 있는 분들이라, 이런 소탈한 자리에서 대화하는 모습이 생소합니다만,
갈등처럼 보이는 이면에 나름대로 자기자리에서 최선을 다한 모습이 보여 새삼스럽습니다.

2020-10-20 09:3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