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10.18. 벼 추수, 의료인 즉문즉설
“경쟁에 지친 마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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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화

감사합니다.

2020-10-20 22:38:27

길상행 양계홍

뭐든지 잘하는 것만 좋은 것이 아니다. 게임삼아 가볍게 거듭 도전해볼수 있다는 말씀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0-20 22:05:10

정종석

모 심고,김 매고,물 대고,빼고 가꾸어 벼 베기,탈곡에 건조까지~유기농이라 수확이 적어 밑지는 장사라는 어르신 말씀 들으며~단식에 보식으로 음식도 제대로 못 드시면서 농지 구석구석 알뜰하게 챙겨가며 들깨 모종까지 ~♥♥♥존경합니다.

2020-10-20 21:45:39

윤순도

스님법문 늘고맙습니다~(())

2020-10-20 21:28:28

선농일치

"JTS의 창립 목적은 배고픈 사람에게 음식을 주고, 아픈 사람에게 약을 주고, 아이들에게 배움의 터를 주는 것입니다. " 감사합니다.~~^^

2020-10-20 21:08:13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0-10-20 21:00:12

대덕

고맙습니다 🙏

2020-10-20 20:29:31

세숫대야

의료혜택을 받지못하는 사람들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는 소식이 반갑습니다.
욕망이란걸 절제하지 못하면 욕망의 굴레에서 본인이 괴로워진다는건 진리인거 같습니다.
지혜로운 법문 고맙습니다()

2020-10-20 19:17:30

이임주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2020-10-20 18:49:07

히포크라테스

의사들이 이 글을 읽으면 좋겠네요.

2020-10-20 17: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