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10.18. 벼 추수, 의료인 즉문즉설
“경쟁에 지친 마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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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희

스님은 강연도 하시면서 언제 농사를 저렇게 잘 지었셨는지~ 아무튼 존경합니다

2020-10-20 17:12:31

박인자

서로1등 만이 존재하는 시대죠 경쟁속에 몸도 마음도서로 지치고병들어갑니다 나와틀다는것을 인정하고 사는데 등수는 중요하지않습니다
행복지수가 1 등 이길 발원해봅니다

2020-10-20 14:29:07

조경숙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모두가 사랑입니다
건강하세요 ()()()

2020-10-20 13:08:22

최유리

스님 오성과 한음?
슬기로운 지혜가 느껴집니다.

슬기롭게 일상을 잘 헤쳐 나갈게요.

배려하고 공감하고 중용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서 노력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0-20 12:46:15

김혜경

스님의 말씀은 논리가 분명하고 명쾌합니다. 들으면 고개를 끄덕이게 되고 드디어는 맞장구가 나옵니다. 녜 스님 맞습니다. 맞고요... 스님의 건강을 소망합니다

2020-10-20 12:24:21

홍광국

인과연, 그리고 과보... 선택 그리고 책임이네요. 감사합니다.

2020-10-20 12:14:16

고경희

나의 선택~ 내위치를 잘알아야겠다

2020-10-20 10:59:03

무진

감사합니다. 재미삼아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2020-10-20 10:42:07

김병윤

스님의 하루를 읽을 수 있어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2020-10-20 10:38:04

선주행

힘들면 내려놓아라..감사합니다.()()()

2020-10-20 10:3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