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10.18. 벼 추수, 의료인 즉문즉설
“경쟁에 지친 마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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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불

스님 말씀 들으면 온갖 문제가 하나도 문제가 아니게 느껴집니다. 잘해서 1등하면 1등하는대로, 1등 못하면 못한대로 모든 것이 물흐르듯이 흘려보내라는 말씀 감사합니다. 저 역시 작고 사소한 일이 생길 때 게임하듯이 덤벼보겠습니다. 게임을 하다보면 이기기도 때론 지기도 하듯이 문제라고 여겼던 일이 마음에 들든지 들지 않든지 편안한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2020-10-21 06:51:47

서향림

정명! 부끄럽지 않게 생활에 임하겠습니다. 인연과보를 잘 살피겠습니다.

2020-10-21 06:33:13

정재우

지혜로우신 말씀잘 들었습니다 스님말씀 늘 새기고 있습니다 감사드리고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2020-10-21 06:32:48

송희정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2020-10-21 06:07:59

마음

말씀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0-21 04:47:21

타인에게 자신이 행한 모든 악행들은 결국엔 그것이 부메랑이 되어서 자신에게 되돌아 오는 것을 사람들이 깨우치길 바랄뿐입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자신의 욕심과 욕구를 채우기 위하여 타인에게 악행을 일삼는 어리석고 불쌍한 사람들에게 경종을 울려봅니다.

2020-10-21 01:27:18

벼는 익을수록 알곡일수록 고개를 숙인다지요...?
올바른 직업관과 윤리에 대한 가르침 감사해요.
고 이태석 신부님을 다시한번 떠올려 봅니다.
물질만능 자본주의의 지나친 경쟁사회에 물들어서 불필요한 과잉경쟁 으로 이어지고 주변인들뿐만 아닌 자신 스스로 파멸에 이르게 하는듯이 깊고 어두운 늪으로 빨려들어 가는 현대 사회의 악인 그림이 그려지네요.

2020-10-21 01:23:06

양서정

스님 건강하세요

2020-10-20 23:57:33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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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0 23:37:27

박순우

스님 건강하세요.

2020-10-20 22:5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