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9.9. 온라인 수행법회, 태풍 피해 복구
“권위적으로 바뀌었다는 지적에 억울한 마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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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배이현미

스님~^^ 건강발원합니다
여러분은 자꾸 ‘이게 누구 책임이냐’를 따지는데, 그러지 마세요. 다 같은 정토회 회원 사이에 책임이며 잘잘못을 가리는 게 뭐 그렇게 중요해요?

‘왜 이런 문제가 생기지?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관점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엄청난 차이가 나타남을 ~가까운곳에서 인지하지 못하고 살았구나 알아차립니다
스님~^^ 잘알겠습니다

2020-09-11 08:37:19

보리수

우리 모두가 행복하고 잘 살기 위해서 이런 일을 하는 거다는 말씀에 가벼워집니다. 벼 세우러 가야한다는 말씀에 정신이 납니다. 손수 하나하나 직접 해 나가시는 모습,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2020-09-11 08:00:08

김혜경

지혜로우신 스님, 스님과 같은 시대를 산다는 것이 고맙고 감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전생에 조금이나마 복을 지은 듯 합니다. 부디 건강하소서.^6

2020-09-11 07:34:46

무량상

감사합니다,

2020-09-11 07:23:52

박영준

오늘 글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한걸음 씩 나아가겠습니다.

2020-09-11 07:16:08

대거화박순천

스님의 하루를 읽다보면 오늘 아침 밥상에 차린 음식들이 오기까지 하늘과 땅과 바람, 뭇 중생들의 노고가 생생하게 느껴집니다. 일상이 수행처임을 낱낱이 몸으로 보여주시는 스승님, 함께 일하고, 글로 나눠주시는 도반님들께 정말 고맙습니다.

2020-09-11 06:53:31

서태원

감사합니다

2020-09-11 06:3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