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9.9. 온라인 수행법회, 태풍 피해 복구
“권위적으로 바뀌었다는 지적에 억울한 마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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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

감사합니다.

2020-09-11 11:18:47

이수정

그저 감사할뿐입니다 스님_()_
공동체분들께도 그저 감사합니다_()_

2020-09-11 11:11:02

큰바다

행자님들의 신음 소리가 생생하게 들립니다.
제 허리가, 어깨죽지가 다 뻐근한 듯 합니다.

같은 이야기는 아니지만,
문뜩, 처음 만난 목갈리나께 앗사지 비구께서 전했다는 스승의 말씀이 떠오릅니다.
서로 기대어 서 있다. 볏단이 서로 기대어 서 있듯이...
너도 나도 우리도 세상의 모든 인식도...
상대성의 절대화...
있는 그대로 보기.
고맙습니다.

2020-09-11 11:06:24

박철성

=> #송파 행복학교
우리는 K남북평화를 위해서 평화
지지를 표현한다.

태풍 피해 복구 하시는라 노고 많으십니다.
많이 힘드실텐데 ᆢ
모쪼록 늘 편강 하시옵길 발원드립니다~()~

2020-09-11 10:59:01

지혜승

"효과적인 방안이라고 해서 무조건 따라가는 게 아니라, 조금 속도가 늦더라도 여러분의 의견을 충분히 받아들이고 수렴해서 나아가겠습니다."

상대의 말을, 마음을 듣는게 문제 해결의 시작이고, 전부입니다. 고맙습니다. _()_

2020-09-11 10:18:23

춘몽

“봄이 되면 여기 복사꽃이 필 거예요. 일 하다가 여기서 쉬라고 일부러 터를 닦아 놓았어요.”

이 말씀이 너무나 따뜻합니다

2020-09-11 10:10:05

금강화

스님 감사합니다

2020-09-11 10:03:35

산나무

농사일은 고단해요...ㅜ.ㅜ

2020-09-11 09:56:46

gm

저도 스님처럼 열심히 살게요 반성합니다
나태함을 물리치겠습니다

2020-09-11 09:01:52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0-09-11 08:55:40